TV 드라마

"한 송이 장미처럼"…제시카, 꽃처럼 화사해

입력 2018-02-27 16: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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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인스타
제시카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가수 겸 사업가 제시카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 그리고 나는 웃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분홍색 스웨트 셔츠를 입고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제시카는 분홍색 장미를 한 송이 손에 들고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소녀시대를 탈퇴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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