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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 정인선 애교에 정신 혼미…"너무 귀여워"

입력 2018-02-27 23: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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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김정현이 정인선의 애교에 넘어갔다.

27일 방송된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연출 이창민)에서는 강동구(김정현 분)가 한윤아(정인선 분)의 애교에 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동구는 “내가 저 아줌마를 좋아한다고?”라며 부정하면서도 한윤아가 귀엽다며 혼잣말했다.

이에 강동구는 자신의 감정을 부정하려 짜증을 냈고 이에 한윤아는 “근데 왜 자꾸 나한테 짜증을 내요? 혹시 카메라 가방 얼룩 때문에 그래요?”라며 물었고 자신이 한 실수를 고백했다.

또한 한윤아는 “화 풀어요. 미안해요”라며 애교를 부렸다. 강동구는 혼미해지며 ‘귀여워. 너무 귀여워. 어떻게 그렇게 사과하는 것도 귀엽지?’라며 한윤아에게 반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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