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신과함께', 부가판매 서비스 첫주 42만…역대 최고 오프닝

입력 2018-02-28 10:14:29
    • 복사완료!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포스터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과함께-죄와 벌'이 부가판매 서비스 첫 주 42만 건을 돌파하며 안방 극장에서도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도 강력한 흥행 열풍을 불러 일으킨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극장에서 1400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역대 흥행 영화 TOP2에 등극한 데 이어 부가판매 서비스를 통해서도 최고 화제작다운 위용을 과시했다.

지난 2월 14일 VOD-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 '신과함께-죄와 벌'은 첫 주에만 42만 6166건(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이는 2017년 화제작인 '택시운전사'의 서비스 첫 주 판매량 15만 4598건, '범죄도시' 29만 2836건, '1987' 14만 5063건을 훨씬 웃도는 수치로 같은 기간 최고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남녀노소 전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이야기와 진한 감동, 누구도 본 적 없는 지옥 비쥬얼을 통해 안방까지 사로잡은 '신과함께-죄와 벌'의 식지 않은 관심이 또 어떤 기록 행진을 불러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