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젠틀한 한류스타"…송승헌, 홍콩잡지 10주년 표지 장식[화보]

입력 2018-02-28 11:00: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송승헌이 홍콩 유명 잡지 'MR'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판의 표지를 장식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측은 오는 3월 3일 홍콩 잡지 'MR' 표지모델로 나선 송승헌의 매력 넘치는 화보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R'잡지와 배우 송승헌의 인연은 10년 전부터 있었다. 10년 전 창간 1주년 특별판의 표지모델을 인연으로 5주년 기념 표지모델, 이어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판 표지 모델까지 장식해 같은 해외잡지의 3번이나 표지모델을 장식, 대표 한류스타로서의 인기를 재입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송승헌은 검정색 쟈켓에 흰색 라인으로 포인트줘 훌륭한 드레스코드를 완성한 모습으로 댄디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풍긴다..

홍콩 잡지 ‘MR’ 측에 따르면 송승헌이 10년 전 표지 모델을 할 때보다 더욱 젊어지고 잘생겨졌다며 촬영장에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한편 송승헌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