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끼줍쇼' 정려원 첫 벨에 초스피드 거절… '굴욕'

입력 2018-02-28 23: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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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캡처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려원이 첫 벨누르기에서 거절당하며 굴욕을 느꼈다.

28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임창정·정려원과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예전에 샤크라일 때 려원에게 배우를 하라고 말했다”고 밝혔고 임창정의 폭로에 “임창정 얼굴을 보자마자 집에 가야겠다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임창정은 “여기 나오려고 일부러 영화를 찍었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임창정은 제주살이에 대해 “원래 생각하던 건데 조금 빨라졌다. 가족들에 물어보니 다들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임창정은 가로등에 부딪히는 몸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 사람은 예쁜 주택의 모습을 보고 감탄했다. 본격적으로 벨 누르기가 시작되고 려원은 첫 도전에서 자기소개도 못하고 바로 거절당해 깜짝 놀랐다.

한편 JTBC ‘한끼줍쇼’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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