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우 김향기가 사랑스러운 매력과 함께 릴레이 프로젝트 미션을 완성했다.
28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에서는 ‘김향기X해피빈 릴레이 프로젝트 (with 컴패션)’이 생중계로 진행됐다.
김향기는 “좋은 일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며 심은경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의 미션으로 김향기는 팝업카드 만들기에 도전했다. 그는 ‘DREAM’이 쓰인 메시지를 골랐고 본격적으로 카드 만들기를 시작하며 “이런 걸 하면 인상을 쓰고 다른 걸 잘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김향기는 내일 모레 개학인데 기분이 어떻냐는 팬의 질문에 “슬프다. 근데 학교에 가지 않으면 늘어지는 거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향기는 “비가 와서 평소보다 우울했다”며 “이렇게 나와서 하니까 기운이 난다”고 말했다. 그는 “3주 전부터 만보 넘게 걷기를 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챌린지를 밝혔다. 김향기는 “시간 잘 가고 맘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있더라”고 말했다.
김향기는 “내일 3.1절에 태극기를 꼭 다셨으면 좋겠다”며 “집에 오래된 태극기를 깨끗하게 보관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 집에 태극기가 게양되어 있는 걸 보면 멋있는 거 같다. 그날만은 모두 한 마음으로 함께 한다는 건 대단한 일인 거 같다”고 설명했다.
카드를 완성한 김향기는 이어 즉석에서 팬들의 댓글로 엽서에 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했다. 그는 “반복되는 일상에도 꿈이 있으면 새로움 기쁨, 행복을 찾는 거 같다”며 두 번째 미션도 완성했다.
마지막으로 김향기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배우 남지현을 지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