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글와이프2' 윤상 아내 심혜진, "배우 김선아와 아직 연락하고 지내"

입력 2018-02-28 23:2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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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심혜진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였다.

28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등장했다.

이날 윤상이 등장하자 패널들은 윤상을 환영했다. 임백천은 윤상이 작곡한 ‘보랏빛향기’를 노래했고 정만식은 러블리즈의 ‘아츄’를 작곡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윤상은 ‘너는 내 맘 모르지만 아츄’라고 노래를 불렀고 MC들은 “건강이 안좋냐”며 놀렸다. 윤상은 “건강이 좋지 않아 제발로 한의원을 찾아가 보약을 지었다”라고 언급하며 “건강을 위해 등록도 한다”고 전했다.

또한 윤상은 심혜진이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음을 언급하며 “저한테는 사심이 가득했던 캐스팅이었다”라고 전했다.

이후 심혜진이 아름다운 미모를 선보이며 등장했다. 심혜진은 자신을 윤상의 아내이자 두 아들의 엄마라고 소개하며 “김선아 씨 같은 경우 잡지 모델 하며 알게 됐고 아직 연락하고 지낸다”고 언급했다.

또한 심혜진은 “뮤직비디오 출연 당시 윤상이 추운날 자기 옷을 덮어주고 의외의 모습에 제가 넘어갔나?”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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