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영지, 예뻐해줘요"‥허정민, 하현우♥허영지 열애 질투?

입력 2018-03-01 15:25:22
    • 복사완료!

본사DB
본사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허정민이 과거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던 배우 허영지의 열애를 축하했다.

3월 1일 허정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현우보다)내가 못한게 많아! 허영지 연애 경축. 난 드디어 자유로워짐"이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허정민은 "행복해라 우리영지 많이 이뻐 해주삼"이라고 하면서도 "나보다 한살 많더라..."라며 다소 아쉬워하는(?) 속내를 내비쳐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그가 공개한 사진은 맥주에 소주병, 그리고 술이 담긴 컵까지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들었다.

한편 허정민과 허영지는 지난 2016년 인기리에 방송된 tvN 드라마 '또 오해영'에 함께 출연하며 케미를 뽐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