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위키미키 "평창 페럴림픽 개막식에 서는게 소원"

입력 2018-03-01 15:36:05
    • 복사완료!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키미키가 페럴림픽의 개막식에 서고픈 소망을 드러냈다.

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는 걸그룹 위키미키가 출연했다.

이날 위키미키는 "선공개곡 중에 영화 '국가대표' OST '버터플라이'가 있다. 저희들의 색깔로 리메이크한 곡인데 무대에 설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위키미키는 타이틀곡 '라라라'로 돌아와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