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 준호가 스윗한 매력을 뽐냈다.
1일 한 초콜릿 브랜드와 함께 한 준호의 달달한 화보가 공개됐다. 준호는 영상 촬영이 시작되자 초콜릿을 들고, 바라만 봐도 당이 충전되는 느낌으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로맨틱한 매력을 뽐내며 프로다운 자세를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곧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는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에게 초콜릿 선물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저는 해외 투어를 많이 하다 보니 면세점을 자주 가잖아요. 이번에는 주위에 있는 제 스태프들한테 선물해 주고 싶어요”라며 소중한 사람들에게 초콜릿으로 마음을 전할 계획을 밝혔다.
한편 준호는 최근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 남자 주인공 이강두 역을 맡아 열열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