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인도, 멕시코, 이탈리아, 독일팀이 제주여행을 떠났다.
1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제주도를 찾은 인도팀, 멕시코팀, 이탈리아팀, 독일팀의 외출이 그려졌다.
이탈리아팀과 인도팀, 멕시코팀과 독일팀으로 나뉘어 제주도의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멕시코팀은 소복히 쌓인 눈을 보며 기뻐했고, 독일팀과 함께 소주와 어묵을 먹는 등 길거리 음식 체험을 했다. 또한 신나는 눈썰매 타임을 즐기며 동심으로 돌아갔다.
이탈리아, 인도팀은 먼저 몸국을 먹으며 해장했다. 정신없이 해장국을 음미한 후 만장굴로 향한 이들. 만장굴을 구경하며 사진과 동영상을 남긴 이들은 곧 해녀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멕시코팀과 독일팀은 주전부리로 해물파전을 먹으러 갔다. 군침도는 비주얼과 맛에 두 팀은 모두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주의 전통을 신나게 즐긴 출연진들은 네 팀 모두가 한 자리에 모여 흑돼지를 먹게 됐다. 흑돼지구이와 여러 종류의 소주를 곁들이며 즐거운 토크 타임을 가졌다.
이번 제주에서의 외출이 너무나도 좋았다고 밝힌 출연진들은 다음에도 또 오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치며 함께 모인 이들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방송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