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리턴' 박진희, 과거 사건 조작한 서혜린 물 고문…충격 전개

입력 2018-03-01 22: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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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박진희가 서혜린에게 고문을 가했다.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연출 장석진, 극본 김세화)에서는 최자혜(박진희 분)가 고석순(서혜린 분)을 고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자혜는 로쿠로니움 병을 뒤로한 채 고석순을 욕조에 넣고 고문을 가했다.

이후 독고영(이진욱 분)은 기자로부터 담당 형사였던 안학수(손종학 분)와 담당 부검의가 거래를 해 여아 사건을 조작했었다는 말을 듣게 됐다.

이 가운데 과거 안학수가 고석순에게 “따님 병원비입니다”라며 거래를 하는 모습이 공개되며 충격을 전했다.

이후 고석순을 공포에 떨며 파출소에서 독고영을 찾았다. 고석순은 독고영에게 "나요 자수하려고요"라며 "내가요. 과거에 나쁜 짓을 했어요"라며 19년 전 사건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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