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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다니엘X누리, 선물로 시작한 '달달 데이트'

입력 2018-03-02 00: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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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다니엘과 누리가 선물로 달달한 데이트의 포문을 열었다.

2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다니엘, 김누리, 제시카, 역문의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다니엘은 자신이 1순위로 꼽은 김누리와 데이트를 하게 됐다. 김누리는 다니엘을 2순위로 꼽았고, 순위의 합이 가장 적은 두 사람이 매칭된 것.

다니엘은 누리와 만난 후 기쁜 미소를 지었고, 그녀에게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누리는 "저는 준비를 못했는데, 매우 감사해요"라고 이야기하며 환한 미소를 보였다.

두 사람은 선물로 데이트의 시작을 연 후, 곧 식사를 하러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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