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무명을 찾아라2' 정형돈 "어부가 멀미하는 것" 멀미약 해양경찰 의심

입력 2018-03-01 20: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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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명을 찾아라2 캡처
김무명을 찾아라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정형돈이 멀미약을 붙인 해양경찰 용의자를 의심했다.

1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새 멤버 효연, 김동현과 첫 추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즌 2의 새 추리단 멤버로 등장한 효연, 김동현과 함께 멤버들은 이날의 추리무대인 해양경찰 함선에 올라탔다. 김동현은 사진만 보고 “여성 순경이 있으니 여성, 남성 한명씩일 것이다”고 추리했고 정형돈은 “조만간 물갈이가 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힌트로 주어진 영화 ‘택시운전사’와 ‘범죄도시’의 명대사를 보고 멤버들은 출연자일 것이라 추측했다. 멤버들은 일상 관찰을 시작했고 유독 어색한 분위기를 풍기는 용의자를 의심했다. 곧 멀미약을 붙인 용의자에 정형돈은 “말이 되냐. 어부가 멀미하는 거랑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2’는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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