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무명배우 용의자로 나선 해양경찰 8인이 작전대로 추리단을 헷갈리게 만들었다.
1일 방송된 tvN ‘김무명을 찾아라2’에서는 새 멤버 효연, 김동현과 해양경찰 속 무명배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조타실에서 정형돈은 항해 용어를 물었고 함장과 다른 용어를 말하는 용의자를 의심했다. 이상민은 부함장의 설명에 선수갑판에 나와 있는 경찰들에 기적신호의 의미를 물어보라 지시하며 날카로운 추리를 선보였다. 부함장의 설명과 달리 우물쭈물하는 순경들에 정형돈은 “진짜 순경이면 큰일났다”고 말했다. 정형돈과 김동현이 돌아가고 두 순경은 손을 맞잡으며 눈빛을 주고받으며 작전에 성공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무명을 찾아라2’는 목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