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도 좀 자자"...정가은, 육아는 힘들어

입력 2018-03-02 07: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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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가은 인스타
사진=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정가은이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2일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실화냐..자다깨서는 인형들 눕혀놓고 낸내하라그러고..자기는 왜 낸내 안하고 저러고 노냐고~~~자자니까 아니야아니야 를 외치는 너 #아니야병 #19개월아기 #지금몇시니 #자자 #엄마도자자 #육아스타그램 #인형들도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의 딸 소이가 인형이 가득한 침대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새벽이 넘어서도 잠을 자지 않는 소이에 힘들어하는 정가은의 모습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그럼에도 귀여운 소이의 모습은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정가은은 지난달 26일 결혼 2년만 이혼했고, 최근 방송을 복귀하며 힘찬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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