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남주가 '미스티'를 8회까지 촬영하면서 느낀 소감을 전했다.
2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2층 스탠포드룸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기자간담회에는 김남주와 지진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남주는 8화까지 촬영을 한 소감에 대해 "너무 많은 사람 주셔서 촬영장에서도 힘든지 모르고 열심히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김남주는 "결말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데 시청자분들 파격적인 결말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해 기대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