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건반 위의 하이에나' 에일리X동환, 그레이X지구인 2인 2색 케미(종합)

입력 2018-03-03 00: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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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건반위의 하이에나'캡쳐]
[KBS2='건반위의 하이에나'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 에일리와 동환, 그레이와 지구인이 빛나는 2인 2색 케미를 선보였다.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KBS 예능 '건반 위의 하이에나'에서는 정형돈과 정재형이 MC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각각 팀원들을 소개할 차례, 정형돈의 팀원은 바로 에일리와 멜로망스의 동환이었다.

정재형의 팀원은 그레이와 지구인으로, 힙합 장르를 하는 래퍼들이 출연해 남다름을 과시했다.

에일리와 동환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춤에도 불구하고 서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찰떡궁합의 감성을 보여줘 많은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들은 워밍업으로 비트에 화성을 쌓는 작업 등을 하는 등 기대 이상의 실력을 보여줬다.

그레이와 지구인은 친근함으로 함께하면서 작업할때만큼은 프로답게 비트를 뽑아내며 실력을 증명했다.

에일리는 친한 걸그룹 멤버인 프리스틴의 나영과도 만나 작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에일리는 가사에 대한 고민을 나눴고, 이에 지구인은 재치있는 가사를 툭 던져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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