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이지혜 "남편, 나한테 열심히 일하라고 하더라"

입력 2018-03-02 11: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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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지혜가 남편과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개관천선' 코너에 이지혜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지혜는 "남편이 저한테 열심히 일할 때라고 하더라"라며 "집에 있으면 감각 떨어지고 외모적으로도 그럴 수 있으니까 밖에서 열심히 일할 때라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지혜는 "그래도 남편이 응원해줘서 고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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