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천만홀릭, 커밍쑨'에서 김희애가 첫 스릴러에 부담을 가졌다는 이야기가 밝혀졌다.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예능 '천만홀릭, 커밍쑨'에서는 국내 스릴러 영화 '사라진 밤'이 소개됐다.
두번째 상영작으로 소개된 이번 영화는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개봉예정작이다.
'사라진 밤'의 주연인 김상경 배우가 스튜디오에 등장했고, 김상경은 영화 촬영과 관련하여 여러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김희애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상경은 "김희애 선배님이 첫 스릴러 도전이라 부담이 많아 보이셨다. 그러나 나는 감독님께 김희애 선배님이 아니면 안하겠다, 라고 말할 정도로 선배님이 적임자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