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다해 "1인2역,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응했다"

입력 2018-03-02 14:47: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이다해가 '착한마녀전'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홀에서 열린 주말드라마 '착한마녀전'(연출 오세강, 극본 윤영미) 제작발표회에는 이다해, 류수영, 안우연, 배수빈, 윤세아, AOA 혜정, 라붐 솔빈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다해는 '착한마녀전'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1인 2역이라는 것이 컸다. 연기자로 살면서 1인 2역을 해볼 기회가 잘 없다. 그래서 선뜻 감사한 마음으로 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분장하고, 합성하는 그런 부분이 시간이 걸리지만 너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 어쩌면 평생 저한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온 기회라 생각하고 열심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사진=민은경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