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착한마녀전' 이다해 1인2역, 항공사 120억불 매출 일조VS정의로운 엄마

입력 2018-03-03 21:33:39
    • 복사완료!

SBS '착한마녀전' 제공
SBS '착한마녀전'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쌍둥이 자매의 극명하게 다른 인생사가 그려졌다.

3일 방송된 SBS '착한마녀전'에서는 완연하게 다른 쌍둥이 자매의 인생사가 그려졌다.

동생 차도희(이다해 분)는 언니 차선희(이다해 분)에게 "언니만 보면 아빠가 생각나서 짜증나!"라고 말하는 등 착하게 사는 언니를 늘 답답하게 여겼다.

결국 선희는 도희에게 대학까지 양보하게 되고, 그 후 도희는 승승장구 동해항공사에 취직해 잘나가는 여성으로 자리잡게 됐다.

도희는 "남자, 사랑 다 필요없어!"라고 말하는 반면 선희는 "사랑한다면 조건은 중요하지 않아. 뭐든지 주고싶어."라고 말하며 결혼에 골인하고 아이까지 낳아 가정을 이뤘다. 하지만 그녀의 딸마저 "엄마가 착한 거 알고 다들 이용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답답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