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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윤식당2' 첫 오후 영업 오픈… 손님의 유창한 한국어 실력에 깜짝

입력 2018-03-02 22: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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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2 캡처
윤식당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윤식당이 첫 오후 영업을 시작했다.

2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오후 영업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날, 현지 특성에 맞춰 오후 영업을 하기로 한 임직원들은 자유 시간을 맞았다. 박서준은 산으로 향했고 커브가 이어진 길에 깜짝 놀랐다. 정유미는 전날 이서진의 제안으로 디저트 데코레이션을 연구하기 위해 대형 마트로 향했다. 박서준은 산 위에 자리잡은 마을 마스카에 도착하고 풍경에 감탄했다. 길을 지나가던 여행객은 “잘 생겼다”며 “해리슨 포드를 닮았다”고 말해 박서준은 웃음을 터트렸다.

박서준과 정유미는 광장에서 마을 축제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발견했고 정유미는 “오늘 장사가 안 되는 거 아니냐”며 걱정했다. 각자 자유 시간을 즐기고 오후 출근을 마친 직원들은 영업 준비를 시작했다. 저녁 6시, 가게가 오픈되고 기다렸던 예약 손님들이 가장 먼저 들어서며 첫 주문이 시작됐다. 이어 등장한 손님은 서울에서 거주했었다는 사실을 밝히며 유창한 한국어로 주문을 했다.

한편 tvN ‘윤식당2’는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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