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천만홀릭, 커밍쑨' 김상경 출연, 영화 '사라진 밤' 소개(종합)

입력 2018-03-02 22:46:38
    • 복사완료!

[채널A='천만홀릭, 커밍쑨'캡쳐]
[채널A='천만홀릭, 커밍쑨'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천만홀릭, 커밍쑨'에서 김상경이 출연해 영화 '사라진 밤'에 대해 소개했다.

2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채널A 예능 '천만홀릭, 커밍쑨'에서는 국내 스릴러 영화 '사라진 밤'이 소개됐다.

두번째 상영작으로 소개된 영화 '사라진 밤'은 김상경, 김희애, 김강우가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개봉 예정작이다.

스튜디오에는 김상경 배우가 출연했고, 김상경은 영화의 대략적인 스토리와 여러 가지 뒷 이야기, 연기와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형사 역할을 유독 많이 한 김상경의 필모그래피를 영상으로 쭉 훑어보며 MC 신동엽과 패널들은 각자 형사 역할을 도맡아해 개성있는 콩트 연기를 펼쳐보이기도 했다.

김상경은 예전에 연기를 하면서 역할에서 빠져 나오지 못해 힘들어했던 경우가 있었다고 얘기하며 배우들은 정신과 상담을 종종 받기도 한다고 이야기했다.

함께 주연을 맡은 김희애 배우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김희애는 짤막한 영상에서 잠깐의 인터뷰로 출연하기도 했다. 첫 스릴러 장르 도전에 부담도 있었으나 김상경은 "김희애 선배가 아니면 안하겠다"고 강경하게 이야기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 '사라진 밤'은 영화 '더 바디'의 리메이크작이기도 하다. 우리나라 정서로 새롭게 재해석한 영화 '사라진 밤'은 김상경의 말에 따르면 "더 탄탄한 스토리로 돌아왔다"고 한다.

'사라진 밤'의 형사 군단인 서현우, 이지훈 배우도 깜짝 출연했다. 이들은 김상경과 함께 영화와 연기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나눴고 금세 상황에 몰입하는 모습 또한 보여줬다.

김상경은 "우리나라에도 드러나지 않은 양질의 시나리오가 많다"고 얘기했다. 영화 쪽에서 장르의 다양성과 소재의 다양성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며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고 말한 그는 국내 영화계에 대해서도 의견을 풀어놓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