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강렬한 레드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3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외출해요. 내 빨간 드레스를 찾아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섹시한 붉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되찾은 예전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브리트니는 현재 띠동갑 연하의 근육질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많이 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