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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마녀전' 이다해, 찬바람 쌩쌩→허당끼 만땅 승무원 된 사연은?

입력 2018-03-03 22: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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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착한마녀전' 제공
SBS '착한마녀전'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이다해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수술을 받고 있는 동생을 대신해서 비행에 나섰다.

3일 방송된 SBS '착한마녀전'에서는 동생 차도희(이다해 분)를 위해 대신 비행에 나서는 차선희(이다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시절부터 승무원을 꿈꿔왔던 차선희는 동생 차도희 때문에 어쩔수없이 꿈을 포기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번엔 동생 차도희 때문에 언니 차선희가 첫 비행에 나서게 됐다. 승무원 학원에서 교육을 받은 것이 다였던 차선희는 결혼이후 평범한 가정주부로만 살아오다 갑작스럽게 비행에 투입되게 됐다.

바로 동생 차선희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수술대에 올랐기 때문. 도희는 수술실로 들어가기 전 언니 선희에게 "나 대신 좀 부탁해."라는 말을 남겼고, 언니는 그런 동생을 위해 곧장 항공사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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