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여전히 달달해"...비♥김태희, 日 여행 후 남산 데이트 포착

입력 2018-03-03 18:59:14
    • 복사완료!

사진=레인컴퍼니/시나연예 제공
사진=레인컴퍼니/시나연예 제공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비와 김태희 부부가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보냈다.

3일 시나연예는 대만의 한 매체에 따르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서울 남산의 커피숍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이어 시나연예는 지난 2월 출산 3개월 반 만에 광고촬영을 한 김태희는 출산 전과 마찬가지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고, 김태희와 비 부부는 지난 달 말 도쿄 데이트를 한 후 귀국해 여전히 알콩달콩한 사랑을 나누며 데이트했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태희와 비가 남산의 한 커피숍에서 나란히 앉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뒷모습이 담겨 있다. 중국의 네티즌들은 "부부가 정말 행복해 보인다"고 반응했다.

한편, 김태희와 비 부부는 지난 2017년 1월 서울 가회동의 한 성당에서 허례허식 없는 결혼식을 올려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같은 해 10월 딸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