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방여사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백년손님’(연출 이양화, 김영식, 안재철)에서는 문세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나르샤의 어머니인 방여사는 “시원 섭섭하네. 졸업하고 떠나려니까 갑자기 울컥했어요”라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고등학교 졸업을 하게 된 것. 스케줄 때문에 지각한 나르샤는 미리 차에 타서 깜짝 등장하는 이벤트를 해 웃음을 안겼다. 황태경은 나르샤에게 “어머니가 상을 받을 때마다 내가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거야 자랑스러워서”라고 뿌듯해했다.
한편 ‘백년손님’은 가깝지만 어렵고도 어색한 사이였던, 사위와 장모, 장인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