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무도’ 셀럽파이브, 과즙상 자기소개 “두리안·마른 대추” 폭소

입력 2018-03-03 19: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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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셀럽파이브의 출연이 그려졌다.

3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는 과즙상 걸그룹 셀럽파이브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무한도전’ 멤버들과의 만남에 자기소개에 나섰다. 김신영은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두리안 김신영입니다”라고 말했다. 제대로 듣지 못한 박명숙 “뭐라고?”라고 묻자 송은이는 “걸그룹들은 다 과즙상을 갖고 있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주장인 김신영은 두리안”이라고 전했다. 송은이는 본인이 마른 대추를 맡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상큼함을 맡고있는 신봉선, 바나나를 맡고있는 안영미, 김영희는 여주상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

셀럽파이브의 자기소개에 ‘무한도전’ 팀도 자신들을 H.O.T. 커버팀으로 소개했다. 유재석이 장우혁을 거론했다 클럽 H.O.T. 2기인 김신영에게 멱살을 잡히자 박명수는 “저는 행복과 기쁨! 이수만입니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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