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대군' 윤시윤 X 진세연, 눈물의 재회

입력 2018-03-03 23: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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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대군, 사랑을그리다' 캡처
TV조선 '대군, 사랑을그리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윤시윤과 진세연이 눈물을 흘리며 재회했다.

3일 방송된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연출 김정민/극본 조현경) 1회 에서는 죽은줄 알던 은성대군 이휘(윤시윤 분)과 성자현(진세연 분)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쟁터에서 모진 삶은 살았던 이휘는 궁으로 돌아왔으나, 주상전하가 승하하고 말았다. 대행왕의 유지를 받은 이휘는 이상(주상욱 분)에게 "죽지 않고 살아왔습니다"며 생존을 알렸다.

이휘가 사모했던 성자현은 이휘가 살아있다는 것을 모른채, 혼인을 거부하고 머리를 잘라 비구니가 되길 자초했다. 뒤늦게 이강에게 성자현이 원령군과 혼담이 오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성자현에게 달려갔다.

이휘 목소리를 들은 성자현은, 그가 살아있음을 깨닫고 두 사람은 눈물의 포옹을 하며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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