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강지환이 '할머니 소매치기단'의 멤버를 알아봤다.
4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 OCN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천재인(강지환 분)이 동네 노숙인을 괴롭힌 식당에 복수하기 위해 찾아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천재인은 동네 노숙인 무리를 이끌고 색색의 스카프와 옷가지 등을 두른 채 식당에 찾아가 당당히 음식을 요구한다.
음식을 먹던 중 천재인은 한 할머니의 손짓을 보고 그녀가 예전에 기소됐던 '할머니 소매치기단'의 멤버라는 것을 발견한다.
할머니는 "너 짭새였냐?"고 묻고, 천재인은 사실 자신이 찾는 이는 살인자 한 명이라며 전단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