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군, 사랑을 그리다' 주상욱X윤시윤 화살로 나누는 황궁 인사법 '섬뜩'

입력 2018-03-04 23:01:36
    • 복사완료!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제공
TV조선 '대군 사랑을 그리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주상욱이 윤시윤에게 화살을 겨누며 다소 위협적인 상황을 연출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대군 - 사랑을 그리다'에서는 이휘(윤시윤 분)에게 화살을 겨누는 이강(주상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못가에 나와 혼잣말을 읊조리고 있던 이휘에게 화살이 날아들었다. 하지만 불발.

이는 저 멀리서 이휘를 발견한 이강이 그를 슬쩍 비껴나가도록 화살을 쏜 것이었다.

휘는 더는 놀랍지 않다는 듯 "언젠가 한번은 맞추실듯 싶습니다.", "화살을 아끼십시오."라며 형에게 충고했고, 이강은 휘의 어깨에 팔을 두르며 "오늘은 너와 함께 시장에 나가고 싶구나."라며 섬뜩한 우애를 나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