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 김의성 "'스트레이트' 출연, 배우로서 걱정 컸다"

입력 2018-03-04 16:4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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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캡처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의성이 탐사보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면 걱정을 했었던 적이 있었다고 얘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BC 새 탐사보도기획 '스트레이트'에 진행을 맡은 주진우 기자와 배우 김의성이 출연했다.

이날 김의성은 탐사보도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걱정이 없었냐는 질문에 "걱정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배우로서 고정된 이미지를 줄까 걱정했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김의성은 "하지만 제가 배우란 정체성이 전부가 아니기에 더 늙기 전에 재밌는 일을 해보자 해서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소감에 대해 "MBC가 제자리에 돌아오면서 거기에 조금이나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게 기쁘다"며 "어머니가 MBC에 나오면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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