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흥이란 것이 폭발한다… '효리네민박2' 이효리, 회장님의 특별 기상송

입력 2018-03-04 21: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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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리네 민박2 캡처
효리네 민박2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이효리가 특별 기상송으로 민박객들을 깨웠다.

4일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서는 이효리가 특별한 기상송을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민박객들이 저녁식사를 하는 동안 이효리와 이상순은 게르가 따듯해지도록 불을 피웠다. 이효리는 윤아가 가져온 미러볼을 설치했고 몽환적인 분위기에 빠진 부부는 갑작스런 댄스타임을 가졌다. 이어 이효리는 손님이 가져온 마이크의 테스트로 윤아와 ‘내 남자친구에게’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식사가 끝나고 새로운 손님들이 체크인했다. 이효리와 윤아는 식사를 하지 못한 손님들에 저녁으로 해물이 들어간 특제 라면을 대접했다.

다음날 잠에서 깬 이효리는 마이크를 찾았고 작업실을 찾아와 잠자는 이상순에 노래를 부르며 잠을 깨웠다. 잠에서 깬 이상순과 노래를 부르며 흥에 취한 이효리는 노래로 민박객들을 깨우기 시작했다.

한편 JTBC ‘효리네 민박2’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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