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든 선수 화이팅"…레이양, 영광의 패럴림픽 성화봉송

입력 2018-03-05 07: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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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레이양이 평창 동계 패럴림픽대회의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인 레이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함께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의 여정을 함께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모든 선수님들 화이팅입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양은 패럴림픽대회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해 다른 주자들과 함께 성화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다. 성화 봉송에 참여하여 패럴림픽 출전 선수들에게 용기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레이양의 모습에서 훈훈함이 전해진다.

또한 레이양은 성화봉송주자에게 나누어지는 주자 키트 또한 사진에 담으며 영광을 함께 했다.

한편, 레이양은 2015년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미즈비키니 톨 부문 1위, 스포츠모델 톨 부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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