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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뭉쳐야 뜬다' 배정남, 유려한 로데오 실력으로 카우보이 명예의 전당 등극

입력 2018-03-06 22: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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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아람 기자]배정남이 카우보이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카우보이들의 도시 캘거리에서 로데오를 경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로데오 체험을 했다. 정형돈이 첫 주자로 로데오에 올랐고, 오르자마자 떨어지며 몸 개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배정남은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올랐고 절도 있고 유려한 몸놀림으로 로데오에서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이어 배정남은 성난 소의 몸부림에도 무아지경 혼연일체의 모습으로 환호를 자아내며 뭉뜬 신기록을 세웠다. 이에 김성주는 “카우보이로 스카우트 되겠는데”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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