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강태오가 학창시절 첫사랑 김소은을 만났다.
6일 방송된 OCN '그남자 오수'에서는 학창시절 첫사랑이었던 서유리(김소은 분)를 만난 김진우(강태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유리는 남자친구에게 차인 후 술을 진탕 마셨고, 커피인 줄 모르고 한 잔 들이켰다가 병원까지 실려가는 신세가 됐다.
병원에서 한숨 잔 그녀는 정신이 돌아왔고 병원 로비에 앉아 기억을 더듬던 중 옆에 앉아있던 학창시절 친구 김진우를 만나게 됐다.
김진우는 서유리에게 "어? 너? 서유리 아니야?"라며 반가워했고, 둘은 병원밖에서 오랜만에 인사를 나눴다. 그러다 서유리가 다시 병원안으로 들어가려하자 김진우는 그녀를 꽉 껴안았고, 놀란 그녀를 향해 "반갑다구!"라며 들뜬 기색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