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하룻밤만재워줘' 이상민 "YG 구내식당은 나도 처음"

입력 2018-03-06 23: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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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마르따 가족이 YG 구내 식당을 체험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하룻밤만 재워줘’에서는 이탈리아 친구들을 초대한 김종민, 이상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상민과 김종민은 마르따 패밀리를 위해 YG 엔터테인먼트 측에 사전 협조를 구하고 YG 사옥 구내 식당을 이용했다. 마르따 패밀리는 어느 때보다 훨씬 더 기뻐했고, 푸짐한 식사를 맛있게 잘 먹었다. 이상민은 사실 김종민과 자신도 YG 구내식당은 처음이라고 밝히며 민망해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하룻밤만 재워줘’는 단 1%의 사전 섭외 없이 현지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일상까지 공유하며 또 다른 가족을 만드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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