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편한 근황을 공개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는 이날 미국 LA에서 슈퍼카를 타고 친구들과 함께 산책에 나섰다.
4억원에 달하는 슈퍼카를 타고 등장한 저스틴 비버는 빨간색 바지와 흰색 티셔츠 등 꾸밈없는 편안하고 소탈한 일상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저스틴 비버는 최근 오랜 연인 셀레나 고메즈와 재결합했다. 셀레나 고메즈 역시 이 집을 방문해서 자주 데이트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