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사람이좋다’라이언 방, 언어장벽 노력으로 극복했다. 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필리핀 국민 스타 라이언 방의 필리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라이언 방 언어장벽에 대해 어려움을 드러냈다. 라이언 방은 “처음에는 아무 말도 못해서 몸으로 때웠다” 이어 “저는 새벽에 나와서 참치 배타라고 하면 탈 수 있어요”라며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샀다.
라이언 방은 타갈로그어 공부비법을 공개했다. 라이언 방은 “TV에서 나오는 말들은 정확한 말들이다. 문법을 공부하는데 많이 유용했다”, 그래서 “영어가 빵 뚫린 적은 없는데, 필리핀 말은 빵 뚫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라이언 방은 신인 시절 아무도 사진을 찍어주지 않아, “모든 사람한테 사진을 다 찍어준다”고 말해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