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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위키미키 "엔딩 요정 타이틀? 카메라 감독님 몫"

입력 2018-03-07 12: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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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위키미키가 엔딩요정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7일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은프라 숙프리쇼' 코너에는 위키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위키미키는 송은이와 김숙의 "걸그룹은 엔딩요정 타이틀이 치열할 것 같은데 어떠냐"는 질문에 "그건 감독님의 마음"이라고 답했다.

이어 위키미키 도연은 "엔딩요정은 카메라 감독님의 마음이기 때문에 중간이 딱히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저희는 8명이라 4명, 4명 나눠서 서기 때문에 카메라 감독님이 풀샷을 많이 잡는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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