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기방 김희경 부부가 달달한 신혼 애정을 과시했다.
쇼핑몰 CEO이자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전에 결혼한 친구가 나에게 했던 얘기. “결혼하면 더 행복할거야.” 라고했던 그 말,, 정말이었어. 한국 오자마자 오빠 괴롭히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달달한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 여행 후 한국으로 돌아온 김희경이 오랜만에 만난 남편에게 코믹한 장난을 치고 있다. 깨소금 떨어지는 신혼 부부의 일상이 보는 이를 웃게 만든다.
한편 김기방과 김희경은 지난 9월 30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헬로우 방 있어요?'라는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