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뭘 입어도 귀여워"…윤보미, 옆집 친구 포스

입력 2018-03-07 18: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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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미 인스타
윤보미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에이핑크 윤보미가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다.

7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뭘 하는 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보미는 빨간색 트랙 팬츠와 후드 티셔츠를 입고 바닥에 앉아 있다. 머리를 질끈 묶은 윤보미는 털털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에이핑크는 지난해 6월 '핑크 업(Pink UP)'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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