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언니네' 김숙·송은이 "위키미키, 음악방송에서 유난히 튀더라"

입력 2018-03-07 12: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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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숙과 송은이가 위키미키를 칭찬했다.

7일 SBS 러브FM '송은이 김숙의 언니네 라디오'의 '은프라 숙프리쇼' 코너에는 위키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숙과 송은이는 "더블V로 활동 중에 위키미키의 무대를 봤다"면서 "유난히 눈에 띄더라"고 위키미키를 극찬했다.

위키미키 유정이 평소 더블V의 '3도'를 좋아한다는 말을 하며 "팬 분들에게도 많이 들어달라고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숙과 송은이는 "우린 활동기간을 4년 잡았다. 천천히 해도 되니까 너희들이나 신경써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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