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알베르토가 독일팀의 패션을 지적했다.
8일 오후 8시 25분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멤버들이 제주를 떠나 서울로 향하게 됐다.
이들은 특별히 마련된 MBC 스튜디오장에서 스페셜 방송을 진행하게 됐다.
토크에서, 알베르토는 독일팀에게 패션 지적을 했다는 이야기가 밝혀져 약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독일팀은 "패션을 신경 쓸 틈이 없었다"고 항변했고 알베르토는 "오늘 패션이 어떠느냐"는 MC들의 질문에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