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영장 끌려온 와이프"‥윤소이, 찡그려도 예쁜 민낯

입력 2018-03-08 08:58:59
    • 복사완료!

윤소이 인스타그램
윤소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혜랑기자] 배우 윤소이가 수수한 민낯에도 미모를 자랑했다.

8일 윤소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싫어하는#무서워하는#물#수영장#끌려온#와이프#싱가폴#여행스타그램#힐링#ㅋㅋㅋ#웃긴부부#♥"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이는 햇빛이 따가운 듯 손으로 살짝 얼굴을 가리고 있는 모습이다. 민낯으로 보이는 윤소이는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끈다.

또렷한 이목구비에 청순미까지 뽐내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그는 남편과 함께 수영장 데이트에 나서 행복한 감정을 한껏 표출하고 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그의 표정에서 행복한 감정이 풍겨져온다.

한편 윤소이는 2년 열애 끝에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