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스타’ 샘 오취리 “아비가일? 썸 있었지만 잘 안됐다”

입력 2018-03-07 23:59:52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샘 오취리가 아비가일을 언급했다.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558회에는 김구라의 폭로로 아비가일과 한때 썸을 탄 것을 알리게 된 샘 오취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샘 오취리에게 “여사친에게 한국어를 배웠냐”고 물었다. 이어 “지금은 여자친구가 없냐”고 묻자 샘 오취리는 “네, 없어요”라고 간결한 답변을 내놨다. 김구라는 이에 “예전에 아비가일이랑 좀 썸이 있었는데”라고 언급했다.

샘 오취리는 김구라의 돌발 질문에 무미건조하게 “잘 안 됐어요”라고 털어놨다. 윤종신은 샘 오취리의 답변에 “되게 정색한다?”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샘 해밍턴은 “얼마 전에 (아비가일이랑 같이) 셋이서 촬영을 하는데 아직까지 감정이 좀 남아 있는 것 같아요”라고 귀띔했다.

김구라는 이에 “아비가일 예뻐요”라고 칭찬했다. 샘 오취리는 “아름답죠, 너무 아름답고 목소리도 예뻐요”라고 수줍은 표정을 드러냈다. 샘 해밍턴은 이런 모습에 “여자 얘기 하니까 표정이 달라져요”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