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엄마 빼다 박았네"..선예, 두 딸과 행복 일상

입력 2018-03-08 15: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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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인스타
선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선예가 행복한 주부 일상을 공개했다.

전 원더걸스 출신 선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ating"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예는 두 딸과 함께 외출에 나선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은 귀요미 딸의 모습이 보는 이까지 기분좋게 만든다. 앙증맞은 두 딸의 애교는 절로 웃음이 나온다. 선예의 청순한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1월 캐나다 교포 선교사 제임스 박과 약 2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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