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영상]배현진, MBC 눈칫밥 못 버텨..누가 괴롭혔나

입력 2018-03-08 15: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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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배현진 아나운서가 MBC에 사표를 제출했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8일 한 매체에 문자메시지를 보내 "저는 현재까지 업무 발령대기 상태로 소속부서가 없다"며 "그래서 어제 보도본부장께 직접 사직서를 제출하고 문서 확인하신 것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MBC '뉴스데스크' 최장수 여성 앵커로 지내다 입사 9년만에 회사를 떠나게 됐다.

이에 배현진 아나운서의 사표 수리 향후 행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BC 제공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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