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타클라마칸' 조성하 "짬뽕 먹는 장면, 일곱 그릇 먹었다"

입력 2018-03-08 19: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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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은경 기자
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조성하가 영화를 촬영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했다. 8일 오후 서울특별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타클라마칸'(감독 고은기/ 제작(주)영화공장)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배우 조성하가 극 중 짬뽕을 먹는 장면을 찍으며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했다.

이날 조성하는 "극 중 제가 범죄를 저지르고 짬뽕을 먹는 씬이 있는데 굉장히 뜨거운 짬뽕을 빨리 후루룩 먹어야 하는 장면이었다"며 "그때 제가 일곱 그릇을 먹었다"고 얘기했다.

이어 조성하는 "땀을 삐질삐질 흘리고 고통스러움을 참으며 먹는 짬뽕인데 그후 한달에서 두달 정도 잇몸이 상해서 씹지도 못하고 먹지도 못해서 고생을 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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